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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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주스가 은근 다른 카페에는 잘 없던데 여기 있어서 처음 사 먹어봤네요. 얼음이 많이 갈려서 더 좋았구 토마토맛이 많이 나서 좋았어요^^ 가게 내부에 테이블도 있어서 지인들과 들려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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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41버스 타기 전에 커피숍에 들른 이유가 있어요. "1,800원 할인쿠폰" 때문에 그걸 안쓰면 사용이 만료가 되서 빨리 써먹었습니다. 처음 주문한 곳 한라타워에서 커피숍까지는 10분 정도 면 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직원에게 질문을 하겠 습니다. 1). 뒤늦게 쿠폰을 쓰지 않게 되면 어떻 게 될까요? +).참고로 오늘 방문한 커피숍 진짜 오랜만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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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늘 잘 마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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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21번 버스타고 집으로 가는길 도중 커피가 생각이 나서 "동구청"에 내렸습니다. "1,000cc 화정점" 오랜만에 패스오더를 주문했지만 제가 14번째이군요. 손님이 많이 와서 좀 힘들었나요? 그후 🚍No.121번 환승을 해 집으로 복귀합니다. - 제가 직원에게 묻고 싶은 것은 그게 영수증인줄 알고 가져갔는데 직원이 아니라고 해서 좀 당황했습니다 다음에 패스오더 주문후 영수증 필요할 경우 부탁을 먼저 하고 가져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은 한 번은 봐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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