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출근길 자주 사먹었다가 오랜만에 사먹었는데 알바분도 친절하시고 여전히 커피 진하고 맛있네요!👍
요새 여기서 자주 시켜먹고, 또 늘 시케마시는 카라멜 마키아또인데, 매일 만드는분에 따라 너무 달라요.. 좀 일정했으면 좋겠어요. .3900원인데,오늘은 심지어 거품같은건 아예 없고, 카라멜향도 하나도 없네요. 남편이 받아와서 그냥 마시는데, 그냥 카페라떼에 시럽 넣은거네요.. 가격이 그거랑 다른데, 이렇게 주시면 어떻하나요? 잘못 주신줄 알았네요... 다음부턴 신경 좀 써주세요.
펄이 너무 서걱서걱거려요.. 1,500원이라니 이게.. 돈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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