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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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 후한 알바님을 만났어요ㅎㅎㅎ!!! 일욜이라 늦게 일어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다보니 아침도 거르고 당이 무척이나 땡기는 점심시간전 시점 요거스는 무조건 리터로 갑니다. 그것도 블루베리 요거스가 최애랍니다♡ 오늘은 친절하고 예쁜 알바님이 만들어준 요거스를 받고보니 색감부터 달랐는데... 역시나 평소보다 블루베리 소스가 듬뿍 담겨있었어요!!!!! 딱히 섞지않고 마셔도 동글동글 블루베리가 입안에 쏙 들어옵니다. 일부러 흔들지 않고 먹었는데... 남은 블루베리 소스에 우유 한팩 넣고 더 마셨어요. 아아~~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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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오더 했는데 ㅋㅋㅋ 항상 덩그라니 놓여져 있던 아아가 안보여서 허둥지둥 하는데 사장님이 웃으시면서 스윽 밀어주시길래 ㄱ무지 감사했습니당 ㅠㅠ 어케 아셨는진 모르겠찌만….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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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맛있게 마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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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맛있어용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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