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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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뒤에 찾으러 간다 했는데 바로 제조하는 클라스;; 다 녹은 거 먹으라는 거죠?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봉투에 넣어놓지도 않음 본인들 편하려고 일하는 거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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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주문한지 1시간이 넘어도 알림이 안뜨길래 전화드렸더니 이미 음료는 나온지 꽤 됐다 하시면서 동시에 알림이 떴네요. 시스템 전산 오류라고 하시긴 하던데 누가 잘못한건지 알 방법은 없네요. 저희는 주문한 사람 입장이니 음료가 많이 밀렸구나 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었죠; 조리 완료를 누르는걸 깜빡하시고 저희가 전화 드림과 동시에 누르셔서 알림이 뜬건 아닌가 싶구요. 근처가 직장이라 거의 매일 들리는 곳인데 대처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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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약먹는줄. 엄청난 강배전 인가봐요 그라인더 안 맞추는지 에소프레소는 폭포처럼 흐르고 커피퍽은 진흙처럼 안떨어져서 붓으로 털어내는데 기겁 했어요. 물로 씻은 커피가 이렇게 강한 맛이 나다니.... 맛있다고해서 체험 삼아 가봤는데 제 입맛엔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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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모카 세 잔 주문 내역 한 잔은 따뜻하게 휘핑 없이... 두 잔은 차갑게 휘핑 올려서... 단, 차가운 거 한 잔은 샷 추가... 그런데 차가운 건 휘핑 유무가 안 보였던 듯... 뭘까??? 그래도 출발하면서 주문해서 편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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