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매번 전화해서 주문하기 번거로워서 처음으로 패스오더 깔고 주문해봤습니다. 100원 이벤트하길래 어 진짜 100원인가? 싶어서 결제해봤더니 진짜로 100원만 결제했는데 커피를 주시더라고요. ..... 근데 100원짜리 이벤트라서 그런가...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원두를 재사용하셔서 만드셨나 생각이 들 정도로 밍밍하고 탄맛이 너무 강해서 마시다가 도저히 못먹겠어서 반정도 남긴 채 다 버렸습니다... 점심쯤 마신건데 저녁 다 되어가는 지금 오후6시인데도 아직까지 헛구역질이 계속 나와요 ㅜㅜ 사장님 입장에서 100원짜리커피 손해이실지 몰라도 파스쿠찌 자주 이용하는 저로써는 이벤트라기에 호기심에 한번 마셔봤다가 속만 배렸네요,, 오늘일로 공짜좋아하면 안된다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론 제값주고 사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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