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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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예쁘고 센스짱이시고 항상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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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텀블러에 배 칠러 담아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 밥은 굶어도 음료는 꼭 마셔야 하는 음료 처돌이이자 이 카페의 알바생인 저도 매주 한 번 이상은 꼭 무슨 링거마냥 내돈내산으로 사먹...! 고 싶으나, 마음이 태평양 같으신 우리 사장님(❤️)께선 어어딧! 우리 가게 알바생이 돈을 내고 먹냐며 늘 환불해주신다져>_< ‘한 두 번도 아니고 매주 먹는데 내고 먹겠다!’ vs ‘그냥 먹어라!’ 어우~ 요즘 같이 살기 팍팍한 세상에 이 얼마나 훈훈한 투닥거림인지...🥹 그런 감사함을 보답해드리고자! 요로코롬 리뷰에 꾹꾹 눌러담아 적어봅니다😊 그럼 유아이유 알바생으로서 (엣헴!) 다양한 음료를 마셔본 결과 몇 번을 먹어도 맛있는 추천 메뉴로는, * 저는 초딩 입맛이라 단 거 좋아함 참고! * 커피 : 딥바닐라 라떼, 바닐라 라떼, 바나나 라떼 슬러쉬 느낌 : 배 칠러 (사진 속 텀블러에 든 거) 기타 : 애플민트티, 아이스티 (제로슈가가 더 맛있음👍), 망고 요구르트+펄추가 이렇게입니다! 요기에 녹차라떼랑 밀크티도 맛있어요ㅎㅎ 진짜 맛있는 최애 음료 하나 더 있는데 제가 알바생이라(ㅎ) 그건 만드는 데 손 많이 감 이슈로 일단 패쓰으-😎 유아이유 처음 도전해본다! 하시는 분들은 위에 메뉴들로 한 번 도전해보셔요~~ 그럼 오늘 하루도 유아이유 커피 장착하고 모두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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