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13요거트 시원하게잘먹었네요
맛있게먹었어오
디카페인 돌체블라스트 가져가기로 주문했어요. 금요일 오전 10시 10분쯤 수령한것 같고 맛있든 맛없든 귀찮아 리뷰같은건 달아본적 없는데 글남깁니다. 가져가기 주문하고 도착하니 제가 온지도 모르고 제조중이길래 기다리고 있는데 컵에 넣은 제품이 넘쳐흐르니 옆에 있던 갈색 걸레로 컵 겉도 닦으시고 입구부분도 닦으시네요. 두세번 반복하시길래 제가 왜 걸래로 컵을 닦느냐 물어보니 제가 있는걸 인지하곤 걸레가 아니랍니다. 컵닦기전에 조리대라 하나요? 음료만드는 카운터 닦는걸 제가 기다리면서 봤는데 걸레가 아니라고 하네요. 행주라고 쳐도 카운터 바닥 닦다가 그걸 그대로 컵 입구까지 닦는게 정상인가요? 이시간대 일하셨던 두분이 알바인지 사장인지 모르겠으나 위생관념이 없는 가게인건 확실하네요. 제 음료에만 그러진 않았겠지요. 컵을 닦을 마른 수건 하나 비치해놓지 않고 쓰던 걸레든 행주든 이날씨에 이미 사용하고 젖어있는 그 천으로 음료가 넘친 컵을 닦으면 당연히 안에 음료에 까지 닿는거 아닌가요?? 그 행위가 잘못되었다 인지 조차 못하는 두분이 놀랍습니다. 이런날씨에 사장님이든 알바분이던 먹는거 파시는 분들이면 위생관념 제대로 챙기고 영업하세요. 환불하고 싶었으나 리뷰 남길려고 받아갑니다.
언제나먹어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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