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722
0
가족들과 아침 먹고 마실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네, 명절이라 시간이 오래걸린거 이해합니다. 제가 2~3회 방문해봤는데... 패스오더 주문(4잔)이 분명 먼저였고 키오스크 주문(1잔)이 뒤였는데..-키오스크 주문분부터 내주는거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어느 손님이 "10잔이나 주문했네~"하니까 사장님으로 추정되는 마스크쓰고 머리기신 분이 "하. 그니까요. 가지각색으로 시켜가지고..-"라고 말하네요. 그럼 단일 메뉴가게합시다. 10시 33분에 15분뒤픽업 주문하고 11시 20분에 전화와서 주문취소할거냐 기다릴거냐라고 하네요. 바쁘시면 알바를 고용하시던지 대책을 세웁시다. 휴~~아침부터 기분 잡치네요.
0
0
일주일 5번정도 직접주문이나 패스오더해요 매번 느끼는점은 항상 계시던 여사장님 안계시고 지금은 거의 낮에 알바 한명 있는데 불편함 오고갈때 인사는 기본으로 없고 메뉴 줄때도 그냥 툭. 옆사람이랑 니껀가 내껀가 헷갈리는건 기본.화난거 같고 일하기 싫은가 느낄정도로 불편해요
0
0
직원이 마카롱 떨어뜨리고 음료 넘어지게 줘서 흘러 내렸습니다. 스무디 주문했는데 보통 다른지점에선 블렌디드음료 경우 만들고 바로 못 가져가면 냉장고에 넣어뒀다 덜 녹게 주던데 영커피 당감지점은 녹도록 내버려뒀네요. 만원 넘게 돈주고 사먹는데 여러모로 오늘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1
0
돌체라떼를 주문했는데 연유를 빼버리시면.........ㅠㅠ 이미 픽업해서 가져와버려서 방법도 없고...아쉬워요.....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