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7토요일 08:50경 방문한 고객입니다 손님이 말하면 경청해야합니다. 빨대없냐고 여러번 물어봤는데 마스크 끼고 쳐다만 보네요. 패스오더 나온 커피 이거 맞냐고 물어봐도 대꾸를 안하고 외국인 직원 고용하십니까. 직원이 손님에 관심이 없어 제 커피도 다른 손님이 가져갈뻔 했네네요. 그 손님도 질문하다 대답이 없어 그런거같은데 비단 저만 문제는 아닌듯 보이네요. 직원교육이 필요합니다.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대단히 불쾌합니다.
불친절함. 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줌. 이어폰 끼고 만들기만함
아메리카노 여기서 많이 시켜먹고 연하게 해달라고 강조했는데 지금까지 바빠서 말은 못 했지만 아메리카노 가격은 올리셨으면서 영수증을 안보시는지 몇번이나 진하게주시고 여기서 이제 안시켜먹을려구요.
텀블러에 커피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는데 보고 썩은 표정으로 개무시하고 그냥 지나가네요 ㅋㅋㅋ 다른 사람들 주문하려고 기다리는데 쳐다보지도 않구요. 주문하려고 기다리던 손님이 주문 받는데 오래걸리냐 물어보니 ‘네’ 라고만 말하는거 보고 충격먹었네요. 머신기 청소를 안하는지 커피도 너무 맛이 없었어요. 장사할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인거같아요. 앞으로 재방문 의사 절대 없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알려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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