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밖에서 기다리다가 계속 완료가 안떠서 매장앞가서 얼쩡거리다가 다들 짐만 정리중이라 폰보여줬더니 그제서야 오더들어감. 이 어플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하얀옷 입으신 등치가 있는 여자분은 정리할 짐 때문인지 짜증이 가득하심 나도 늦게 출근하는 날이라 오랜만에 아침 출근길에 기분좋게 커피한잔 마셔보려했는데 저 분의 아침 출근업무 짜증을 내가 다 가져온기분. 쿠폰 꽁짜커피라 그런것일까.. 어쨋든 벨라?라는 직원분이 픽업데스트 앞에 짐땜에 멀치감치 서있는 나에게 커피를 가져다주시면서 맛있게 먹으라고 말한마디 해주심. 덕분에 다른 직원분의 짜증은 튕겨내고 가면서 적어보는 후기. 직원들 힘들게 하면서 까지 하면 결국 서비스 질이 나빠짐. 그보다 오더시간이 잘 지켜지면 편할것 같음. 굳이 직원들이랑도 안마주쳐도 되니까 ..
잘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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