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74얼음적거 넣어주라했는데 얼음넣다넣다 뚜껑닿일정도.. 초코라떼는 몇숟갈 들어기지도 않았네요.
맛은 있으나 직원분이 무뚝뚝하니 느려서 출근길 좀 그랬'어요 ㅎㅎ
자주 이용하던 곳인데 뭐가 많이 달라졌네요… 선셋 아메리카노가 사라져서 다른 프루티 아메리카노 천원이나 더 주고 주문했는데 양이 저렇게 작아요. 원래 정량이 저렇다고 하니 할 말이 없네요. 저렇게까지 작으면 사전에 공지를 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라떼도 커피믹스처럼 나오고… 핫으로 시켰는데 아이스로 나와서 차량 두 바퀴나 돌고 한참 기다렸는데 정말 돈 아깝네요.
요청사항에 시럽 부탁드렸는데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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