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4요즘기후변화로 '덥다'라는말은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심각한 폭염이계속 되고있어서 목욕하고 나오면서 시원한믐료를 한잔마시려고 3500원짜리 열대과일음료를 주문하고 받아와서 마셨는데 그냥 얼음들에다가 물만들어있는거였다 안그래도 더운데 3500원씩이나주고 얼음물을 마시레니 짜증나고 돈아깝다는 생각만든다!!!!!!!!!!
버스파업때문에 출근길 헬이었는데 차이커피가 제겐 생명수였어요! 점심시간에 자주 가는 차이였는데 오늘은 천국차이였습니다
It was just cloudy when I got out of the house, but it's raining every time I get off the subway! But I stopped by the parking booth and took a bath and drank a nice cup of coffee~~~
I drank it well yesterday, but I forgot to leave it now. I left it late, but I enjoy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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