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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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하는 여자 너무 싸가지없음. 주문번호를 부르지도 않았고 메뉴 나왔다며 메뉴명만 말하길래 내 눈앞에 있는 커피를 들고 나왔음. 알고보니 잘못 가져온거길래 전화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손님이 잘못 가져갔다. 별일 아니라듯 다시 오면 만들어주겠다라는 태도가 너무 기분나빴음. 주문번호를 확인하고 가져가야하는 멘트나 남겼음? 남기지도 않았으면서 손님이 주문번호를 확인하지 않고 가져갔기에 손님탓이며 이건 입장차이라고 넘길수있음 그럼 다시 가져가라는말이 맞음? 그것도 별일도 아니라는 말투로? 매장이 바빴고 제가 혼자일하다보니 잘 대처해드리지 못했다 멀리 안가셨음 죄송하지만 다시 와줄수 있으시냐 라는 멘트만 했어도 이렇게 기분 상하지 않았을거임 상황은 두번째고 말투와 태도가 작은일도 크게 만들었다는게 문제임 이거 떠나서도 그전부터 싸가지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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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싶어서 자몽티를 주문했어요 근데 그냥 물에 살짝 넣다만 것처럼 싱겁다고 해야는지 밍밍했어요 첨으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매장에 가져가서 직접 먹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근처의 다른 매장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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