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0새벽마다 가끔사가는데 오늘새벽에 젊은 여자애가 만들어놓은 커피는 최악이었음 커피를탄건지 물을탄건지 오분만에수령했는데 얼음은다녹고 걍물탄커피임 이거처음작성하는데 새벽에 들고간커피중 최악의커피였음10월9일 새벽4시40분경 커피임 이럴거면 팔지말아야됨
주문 할 때 요청사항에 물 조금 얼음 많이 요청 했고 주문 수락 받았어요 픽업하러 갔더니 얼음을 너무 적게 넣어주셨길래 얼음 많이 요청 해놨다고 했더니 지금 얼음이 많이 없어서 못드린대요.. 그럼 주문을 거절 하시면 제가 다른 커피집에서 사먹으면 되는데 왜 수락을 하신 걸까요...? 원래 주는 정량 얼음보다도 훨씬 작았고 물을 적게 해서 그래도 얼음이 동동 떠있는 정도였는데, 물도 정량으로 했으면 그냥 얼음이 하나도 없었을거같아요.. 30분만에 얼음 다 녹고 미지근해졌네요..ㅎㅎ
알바생이 손님이 말하는데도 대답도 안해서 당황스러웠어요 그냥 일하는 로봇 같아요 기분이 안좋았어요 봉투에 담아 달라니까 말을 안하시고 음료를 만드시더라고요 . 셀프로 담는 줄 몰라서 저 혼자 알아차리고 담는데 좀 그렇더라고요 셀프라고 말이라도 하면 괜찮을텐데. 그리고 연하게가 표시된 음료인건지 아무 표시 없는건지도 말해주지 않고 그냥 표시만 붙여놨네요 ^_^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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