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9찐하고 맛있네요 불금저녁이라서 줄이 길었는데 친절하고 빠르게 응대해주셨어요.
종종 커피 시켜 마셔요. 커피가 너무 미지근하네요. 뜨겁게 해달라고 요청해야겠어요
사장님과 알바생 두분다 인사도 대꾸도 없네요 친절까지 바라진 않지만 손님이면 인사는 좀 해주세요~
사장님이 또 바뀌셨나요~? 나이좀있으신 어머님은 항상 인사해주시고 친절하셨고 20대처럼보이는 알바생도 친절했는데 30대부부처럼보이는 여자분과 남자분은 사람을 쳐다보지도않네요. 패쓰오더로 주문하고 캐리어담아달라고했는데 커피만 있길래 영수증보니 제 아이디라서 못보셨구나싶어서 비닐에 담고 빨대챙겨서나오는데 두분이 카운터바로옆 커피포트앞에 서있어서 바로보이는데 담소나누시면서 아예 쳐다보지도않고 비닐챙기는 손만 눈깔고 4초정도 보시면서 계속 얘기중. 1초면 인사할수있는건데 빨대챙기는손이 떨리더라구여. 나올때 역시 인사X 전 버릇이라 수고하세요.인사하고 들고나오는데 묵묵부답. 남자분 혼자 계시면 인사받아주시는데 두분같이 계시면 안바빠도 그러시니 마치 남의커피들고나가는 사람이 된기분. 오늘 4번째라서 참다가 글남깁니다. 바쁘신거아니시면 인사좀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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