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오늘 오후 가족 식사후 후식으로 커피와 간단히 빵 먹으려고 매장을 방문 했었습니다. 커피와 빵이 나오고 먹던중 직원이 박스를 들고오며 저희 아이에게 좀 비켜 달라고 하셨고 아이가 일어나던 중 커피를 쏟아 버렸습니다. 닦을것을 준비해 오셔서 옷 젓은 곳은 없는지 물으셨고 테이블과 바닥을 닦고 가셨습니다. 여기서 기분이 상했던 점은 이분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으셨다는 겁니다. 결과는 저희 아이가 쏟은 것이지만 원인 제공은 이 직원이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커피를 한잔 더 달라는 것도 아니고 직접 이 직원이 쏟은것도 아니지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른들이 기분 나빠서 박스를 가지고 이동한 직원이 아닌 다른 직원에게 큰 소리를 내셨습니다. 이 직원분께는 죄송합니다.
굿굿! 맛있어요! 오늘 갑자기 확 더워져서 빙수가 간절했는데, 설빙같은 곳은 혼자 먹기 부댐스러워서 후다닥 컵빙수 겟 했습니다. 미숫가루 올라가있어서 굉장히 꼬숩고 맛있어요. 다만 살짝 싱거운 감이 있어서, 연유 살짝 한 바퀴 정도 돌리면 더 맛있습니다. 집에 연유 있어서 더해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어요. 저희 어무니가 특히 자주 가시는데 늘 친절한 사장님, 직원분들 항상 감사해요:D
요즘 고구마라떼에 빠져있는데 역시 맛있네용!
근처의 다른 매장에도
많은 스토리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