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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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여유롭게 커피한잔하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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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애용하는 커피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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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한잔 구매하면서 기분 참..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는 없어도 그냥 스타일이신가?하고 넘어갔는데 음료가 나왔으면 앞에 한명뿐이어도 아무말없이 올려두고 알아서 가져가게? 하는건 아니지 싶어요. 제껀지 뭔지 긴가민가하다 사이즈업이길래 챙겨나왔습니다. 저도 친절하게 물어보기 싫어서; 그 와중에 뚜껑라인에 커피 많이 넘쳤었는지 빨대꽂고 한모금 마셨는데 옷에 커피 다흘려서(좀 많이 흘렀어요.. ) 닦으려고 돌아가 물티슈 좀 달랬는데, 보고서도 완전 남일인지 물티슈요? 하고 두개 주고 바라보다 들어가시네요. 다신 않가려구요 . . 좀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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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시간도 못맞춰서 도착해서야 제조해주시더라구요 평소 블루샥 라떼 좋아하는데 오트라떼변경있어서 궁금해서 맛있었는데ㅠ 음료도 너무 미지근하고 밍밍한 느끼한맛에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무슨 문제인지모르겠지만~ 왜 바로제조한 커피가 따뜻하지않은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재주문은 안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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