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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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한잔 구매하면서 기분 참..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는 없어도 그냥 스타일이신가?하고 넘어갔는데 음료가 나왔으면 앞에 한명뿐이어도 아무말없이 올려두고 알아서 가져가게? 하는건 아니지 싶어요. 제껀지 뭔지 긴가민가하다 사이즈업이길래 챙겨나왔습니다. 저도 친절하게 물어보기 싫어서; 그 와중에 뚜껑라인에 커피 많이 넘쳤었는지 빨대꽂고 한모금 마셨는데 옷에 커피 다흘려서(좀 많이 흘렀어요.. ) 닦으려고 돌아가 물티슈 좀 달랬는데, 보고서도 완전 남일인지 물티슈요? 하고 두개 주고 바라보다 들어가시네요. 다신 않가려구요 . . 좀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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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서 어제 리뷰에 글 남깁니다. 거의 매일 커피를 사가고 있습니다. 주말오전에 사람이 많을걸 알아서 미리부터 패스오더로 주문해놓고 이동했습니다. 9시5분쯤이네요.(5분후 수령 선택했습니다) 도착해보니 역시나 사람들이 많더군요. 곧되려니하고 기다렸어요. 저보다 늦게오신분이 현장주문 하시더라구요.주문이 많은가 싶어 한창 20분정도까지 기다리며 딴 음료가 받아가는걸 지켜봤습니다. 이정도까지 기다린적이 없어 이상해서 자세히 지켜보니 저보다 늦게오신 현장주문하신분껄 먼저 드리더라구요...하아. . 출근하면서 시킨건데 그것도 미리. 카운터 가까이 가서보니 제일 첫번째에 구석으로 밀려있더군요. 곧 출근이라 결국 23분쯤에 취소시켰습니다. 현장건부터 드리라고 교육을 받은건지 알바분 실수인지, 패스오더 시스템이 표기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화가나네요. 기다린 제시간도 아깝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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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시간도 못맞춰서 도착해서야 제조해주시더라구요 평소 블루샥 라떼 좋아하는데 오트라떼변경있어서 궁금해서 맛있었는데ㅠ 음료도 너무 미지근하고 밍밍한 느끼한맛에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무슨 문제인지모르겠지만~ 왜 바로제조한 커피가 따뜻하지않은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재주문은 안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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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강아지들도 지나다니고 사장님 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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