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84아아 한잔 구매하면서 기분 참..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는 없어도 그냥 스타일이신가?하고 넘어갔는데 음료가 나왔으면 앞에 한명뿐이어도 아무말없이 올려두고 알아서 가져가게? 하는건 아니지 싶어요. 제껀지 뭔지 긴가민가하다 사이즈업이길래 챙겨나왔습니다. 저도 친절하게 물어보기 싫어서; 그 와중에 뚜껑라인에 커피 많이 넘쳤었는지 빨대꽂고 한모금 마셨는데 옷에 커피 다흘려서(좀 많이 흘렀어요.. ) 닦으려고 돌아가 물티슈 좀 달랬는데, 보고서도 완전 남일인지 물티슈요? 하고 두개 주고 바라보다 들어가시네요. 다신 않가려구요 . . 좀 화나네요.
주문시간도 못맞춰서 도착해서야 제조해주시더라구요 평소 블루샥 라떼 좋아하는데 오트라떼변경있어서 궁금해서 맛있었는데ㅠ 음료도 너무 미지근하고 밍밍한 느끼한맛에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무슨 문제인지모르겠지만~ 왜 바로제조한 커피가 따뜻하지않은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재주문은 안할것같아요
도착시점에 잘 맞추어 주셨어요!
맛있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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