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이런 글 진짜 잘 안 쓰는 편인데 여기 주말 직원분이 너무 불친절해요... 가기 꺼려집니다... 사람이 와도 인사 안 하는 건 기본이고 너무 불편해요 걍 이제 더 이상 안 가려구요 ㅠㅠ
열차타기 전 테이크아웃으로 아이스카페라테 두 잔 주문, 빨때꽂이 십자로 뚫려있는 뚜껑임. 테이크아웃하면 비닐캐리어에 어딜가나 빨대꽂아서 주는데 빨대 안챙겨주는 곳은 처음입니다. 가지고 나와서 50미터쯤 걸어가다가 다시 돌아가서 가지고 나오는데 기분 진짜 별로였어요. 밖에 비도 오고 바닥은 완전 첨벙한데 내가 빨대도 안챙겨주는 무심한 점원때문에 이길을 다시 걸어가서 갖고나와야 하다니 괜히 열이 슬슬 오르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거기에 간 내가 잘못이지요. 그사람은 그냥 암생각 없이 잘 살겠죠. 열받으면 나만 손해예요. 그래도 이거 그사람이 읽고 다른 손님들에겐 센스 좀 챙기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출근길에 샀는데 너무 귀여웠어요..ㅎㅎ 덕분에 웃는 하루로 시작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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