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퇴근하고 집 가는길에 있어서 여기 지점으로 두번째 주문인데 저번에도 5분 후 도착이라고 했는데 이미 지나고 도착해서 기다릴때 조리 시작하시더라고요? 뭔가 기분이 안좋아보이길래 6시 마감인가? 마감쯤 주문해서 그런가? 하고 말았는데 오늘 주문하고 완료됐다는 알림 먼저 받고 도착하니까 사람은 아무도 없고 캐리아에 넣어져서 영수증 붙여두고 덩그러니 있더라고요? 다른 지점은 확인하고 주시던데 일단 영수증 확인하고 주문한게 맞길래 영수증은 번호표 버리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집에 가지고 오니까 커피네요? 영업이 끝난건지 전화는 안받고 네이버는 평일 영업시간 6시 반으로 되어있던데 여긴 6시 마감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근데 마감할 시간이 필요한거면 라스트 오더 시간을 더 당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싫은티 내고 먹지도 못하는 커피 받았는데 연락도 안되고.. 환불 어려운 시간이면 주문을 더 신경써서 확인하고 줘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다음엔 그냥 집근처 다른 지점으로 가려고요
근처의 다른 매장에도
많은 스토리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