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2-3년동안 사피엔스에서 아샷추 적어도 50잔 이상은 마셨던 것 같은데 오늘 아샷추 너무 이상해요.. 아이스티를 바꾸신건지 원두를 바꾸신건지 모르겠는데 평소 먹던 맛이 아니고 쌍화탕 맛처럼 나서 말씀드려요.. 구래동에서 아샷추 여기가 제일 맛있었는데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맛이 아니었는데 전에 맛으로 돌아와주세요…
메가박스 영화관 바로맞은편 1층건물이라 영화 급 예매하고 가는 차안에서 패스오더로 주문하고 바로 픽업했어요~~매장 문 활짝 열려있어서 찾기 편했고, 저렴하네! 하면서 한 모금 마셨는데 진하고 고소한 묵직한 바디감이 이런거군요!!! 진짜 깜짝 놀랐어요. 생과일주스도 맛있는지 매장입구에 토마토가 박스로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7시 오픈이라니 출근 모닝커피 여기로 정착이요!!
음료가 맛있고 너무 친절해서 늘 재방문
저는 오늘 너무 힘들었어여… 당이 필요했거든요 너무 피곤해서요 당도는 80정도에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였어요 직원도 항상 친절하시구… 사장님 어디가지마세요 난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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