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9주변에서도 음료 포장할 때마다 기분이 썩 좋지 않다고 그랬는데 기분 탓 이겠거니 했어요 근데 갈 때 마다 화나 있는건지 아님 원래 표정이 그런건지 뚱한 표정으로 인사를 해도 받지도 않고 먼저 인사를 하시지도 않으시네요 음료가 나왔다는 말조차 안하시는데 영업 스타일이라고 하기엔 기분이 언짢더라구요 텐퍼를 좋아했지만 불친절한 사장님 때문에 발 길이 안 가 다른 커피 사먹다가 마침 근처에 텐퍼가 생기기도 했고 친절한 직원분들 덕에 다른 지점만 갑니다. 다들 친절한 매장에서 기분 좋은 커피 타임 가지시길.
오늘은 더우니까 아아
시원하고 달콤, 고소하니 맛있어요
크림많이달랫는데 요청사항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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