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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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달고나라떼, 딸기쥬스 주문했어요. 아아는 저렴하게 시원하게 잘 마셨구요 달고나라떼는 엄청 달아서 달달구리 좋아하시는분이 엄청 만족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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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회사 퇴근후 266번 버스를 타고 "수암시장"에 내려 "하삼동커피 신정미소지움점"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직원을 만나고 악수도 했습니다. - 단지 아쉬운점은 그곳에 "브라우니 약과"가 품절 되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오랜만에 먹고 싶었는데 그게 품절되어서 말도 못할 정도입니다 - 브라우니 약과를 2개정도 구매했지만 대신 직원이 저어게 전화가 와서 쿠키 2개를 교환했습니다. (= 다음에는 품절이 된 사이드메뉴를 확인을 한 후 구매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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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한잔 주문했는데 얼음적게 달라했더니 이렇게 ㅋㅋ 누가 먹던것마냥 양이 진짜 ㅋㅋ 제가 카페 일할때 이런분 있으면 우유는 좀더 선까지는 채워드리는데 얼음을 너무 빼셔서 더 그래보이는지 ㅠㅠ 물맛나는게 싫어서 얼음적게 해달라고 한거였는데 얼음적게 넣음 머해요 우유는 적은데 ㅠ 똑같은맛 ㅠㅠ 플랫도 아니고 이거슨 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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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알바분이 에스프레스 물양을 안 말해줬다고 하는데 에스프레스도 라지 스몰 미디엄 나눠져 있나요? 너무 어이가 없네요. 집에 갔다가 왔는데 끝까지 죄송하다고 이야기도 안하시고, 기존꺼 못먹어서 가져다 드리고 교환이야기 하니 추가결제해야한다고 하시고 이야기 하시고 돈 1500원 없어서 진상부리는 사람으로 보는건지 기분이 너무 상하네요. 교육이나 기본이 안된거 같아서 다시 이용할지 모르겠네요. 1년 넘게 이용했는데 커피집이 신성미소지움 하삼점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데 이용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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