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굿
하트 넘 귀염~ 커피 맛있어요.
굉장한 가게다 가게가 바쁘면 실수할수도 있지만 누락이 되면 고객의 탓이 되는 곳이다 신청한 시간에 찾아가지 않았다? 그래 내 탓이다 그럼 남에게 줬거나 실수로 그 물건을 찾아가지 못했다? 내탓이다. 연락을 안했기 때문에 남에게 줘도 상관없다는 태도다. 확인하기 전, 다 내탓이 먼저다. 즉 가게는 완벽히 업무를 수행하며 실수가 없다. 고객의 탓이고 실수다. 실수에 대해 확인해 달라고 하였도니, 가게가 바빴기 때문에 확인은 못한단다. 즉 내 물건은 못찾았지만 진상취급하며 돈 돌려주려고 액션 취하기 바쁘다. 가게의 모든것을 이해해야 하며, 고객이 찾아가지도 않은 물건을 찾아가고 진상짓을 하는 것으로 오해해야 속아 시원한 가게다. 다음에 이 가게를 이용하려면 큰 결심을 해야 한다. 나는 실수가 없이 완벽해야하며, 물건을 찾지 못해도 내탓이요 하는 보살과 같은 마음으로 가게의 실수를 철저하게 어루만질줄 알아여 한다. 나는 스님이 아니기 때문에 이 가게를 이용하긴 힘들겠지만, 부산의 수 많은 수도승들은 이 가게를 이용하였으면 참 좋은 수련이 될 것 같다. 난 실수가 있는 사람이라, 다시는 이 가게를 이용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들 잘 이용하시라 그리고 물건을 못받아서 스샷으로 대처한다. 나도 물건 받고 사진 찍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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