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89집과 가까워 딸기치즈케익프라푸치노를 한 서너번 시켜먹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한소리차 올려봅니다. 첫번째 사진은, 치즈케익이 다 떨어진건지 딸딸 긁어 모아서 주시던데... 처음이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햇는데 두번째 사진, 그 다음날 딸랑 치즈케익3조각 넣어주시네요... 너무 재료를 아끼는거 아닌지ㅠ 솔직히 섭섭하고 좀 많이 아쉽네요~
패스오더로 주문은 미리 픽업시간 맞춰서 간다는 말인데 커피만 나와있고 치아바타는 없어서 땡볕에서 10분넘게 기다렸습니다. 오래 기다려야 하냐는 말에도 주문번호 물어보고 확인만하더니 네 라고 하시더라구요. 밀린 주문 다 쳐내고 나서야 저를 보더니 한번 더 주문번호 묻고는 되려 제가 구석에 있어서 못봤다고,, 하,,, 이미 치아바타는 다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왜 커피 나와있는곳에 없었던거죠? 서비스로 끼워주시는거 안먹는겁니다. 이런거 말고 시간 맞춰서 제대로 내주세요. 땡볕에서 10분넘게 기다리면 패스오더 왜 하나요? 다시는 이제 안갈려고요.
아이스티에 샷추가 주문을 했는데 샷이 안들어갔네요 ㅠ
매일 출근길에 아아 한잔 사서가는데 오늘은 아아3잔 밀크쉐이크2잔 총5잔 주문했어요! 주변카페도 많이 가봤지만 요기는 사장님 혼자서 하시는데 타카페 비해 손이 정말빠르고 무엇보다 진짜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아요🫶 사장님 꼭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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