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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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스무디를 패스오더로 시켰더니 제가 아는거랑 틀린걸 주시네요 오래전 리뉴얼 된걸로 아는데 그전껄로 ..? 연락드렸더니 패스오더손님은 예전껄 준다네요 바뀐거로 먹고 싶으면 메모남기라거 했다던데 패스오더 손님은 옛날꺼 먹으라는 건가요 (일주일전에도 시켜먹었는데 그때는 지금껄로 줬는데 ..말이 앞뒤가 맞지않네요) 메뉴판에라도 표기를 해두시던가.. 사진은 선명한 민트색인데 …? 재고처리하는 느낌이네요 동생이 하삼동민트초코 워낙 좋아해서 대신 시켜준건데 먹는사람 사준사람 전부 기분잡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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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점 이용 해 보았지만 구영점은 고객 응대 연습이 필요한 듯. 눈도 안 마주치고 고객이 와도 응대 없었음. 주문은 안 받을건지… 패스오더로 주문 하고 찾으러가서 한 참을 기다림.(음료는 다 만들어 둔 상황) 오면 오는가보다 가면 가는가 보다 하는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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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닐라라떼에 시나몬가루 뿌려 먹는걸 좋아해서 그렇게 주문했는데 원래 없는 메뉴라 다음부터 안된다 하더라구요 다른 지점에서는 해주던데요 하니 구영점은 안된다더군요 다른데서는 무료로 금뿍 뿌려주시기도 하고 또 다른곳은 유료면 추가해서 넣어먹기도 하는데요 무료로 주기 싫으면 추가금을 받으세요 추가금 있으면 당연히 드릴건데 참 기분나쁘게 말하네요 바닐라라떼에 시나몬 가루 올리는게 그렇게 힘든일인가요? 점심때쯤 가는 알바생 분 갈때마다 불친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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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쓰오더라 미리 말 안 했다고 에어팟 낀 알바생한테 커피 받으면서 한소리 들었습니다. 패쓰오더면 말해주셔야 돼요. 말 안 하면 저희는 모르잖아요? 라고. 매장 들어가기 직전에 주문해서 당연히 안 만들어져 있었고 일하고 계셔서 가만 기다리고 있었을 뿐인데 황당하네요. 패쓰오더냐고 물어보는 것도 귀찮은건가요? 주문의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이용하는게 패쓰오더라 생각합니다만, 주변에 다른 카페도 많는데 불친절한 서비스 겪으며 굳이 하삼동 이용해야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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