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1최악이네요 진짜 일요일 오픈 하시는 분이요. 일부러 패스오더 주문하고 기다렸더니, 제가 기다린지 십분 이상 됐을때나 와서 들어온 주문은 다 픽업해서 가져가고 왜 안나오냐 얘기하니 주문이 밀려서 그런다고 책읽듯이 얘기하네요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없이.ㅋ 비꼬듯이 쳐다도 안보고 지금 준비해드릴께요 앵무새처럼ㅋ 다신 안갑니다 여긴
패스위드로 주문하고 첫 황당함 배달기사님도 아니고 실내에 놓아두고 어딘지도 안가르쳐주어 찾아서 가져왔어요 안에들어와서 가져가세요 커피는 여러개고 내주문을 직접 전표보고 찾아 가야되는 셀프서비스 멋짐니다
음료 기다리면서 보니.. 컵홀더를 미리 끼운채로 컵이 적재되어 있더라고요... 빨대도 개별포장 빨대가 아니었고요 사장님이 바뀌신건지.. 단골이었는데 오랜만에 들렀더니 위생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바닐라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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