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50그냥 얼음컵을 산거 같은데요…? 얼음이 다네요..
음료양, 충분합니다. 주문번호 36번인데 38,39번인 여자분 두분이 먼저 와서 커피를 먼저 먹으면서 한명은 입구를 가로막고서 직원분께 얘기하고 한분은 대기의자 중간에 앉아서 짐 올려 두고 비켜주지도 않네요. 또다른 손님은 지나가다 먹다남긴 커피 버려달라고 들르셨네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네요. 요즘같은 날씨에 서로 배려해요~ 커피 잘 먹겠습니다.
샷추카 따뜻한 커피 하나랑 아이스커피 3잔인데 아이스로 4잔을 가져왔네요
맛있게 잘마실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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