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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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마다 단비입니다. 임시휴무가 길어져서 없어지나했네요.. 없어지지 마세여 흑흑… 1,800원에 이정도 원두맛이면 좋아 요! 적당히 쓴맛 신맛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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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거품 걷고 나면 절반 보다 우유가 조금 더 있는 정도예요.저뿐만 느끼는게 아니라 같이 다니는 직원들도 가게 변하고 양 너무 적어졌다하는데..직원분께 말씀드렸더니 정량이예요. 이러시는데 진심 통통한 알바 여자분 대응이 너무 불친절해서 없어서 더이상 안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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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앞에서 모바일로 주문하자마자 커피가 나오더라구요. - 혹시 미리 만들어놓으시냐 라고 물어 보니 한숨 쉬면서 하 다시 만들까요 ? 라고 하더라구요. 응대했던 직원은 - 체격이 있는 여자 알바생이었습니다. 커피 맛도 좀 더 써지고 직원 응대도 형편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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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번 주문 메뉴는 한참전에 나와있는데 직원실수로 61번 메뉴 안만들었는지 허둥대며 그제서야 급하게 우유 스팀하느라 62번 메뉴는 그냥 앞에 방치하다 한참있다 61번 메뉴 다 만들고서야 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바쁜 아침시간에 메뉴순설 잘 보시던가 주문을 미리해도 직원들 덕분에 10분가까이 기다리고 진짜 대애단들 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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