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천+출근길마다 단비입니다. 임시휴무가 길어져서 없어지나했네요.. 없어지지 마세여 흑흑… 1,800원에 이정도 원두맛이면 좋아 요! 적당히 쓴맛 신맛나서 좋아요~~
옵션에 케리어 체크 매번 하지만 한번도 담아 놓질 않네요
아샷추 젤 맛있어요. 아이스티 진해서 샷추가해도 위화감 없어요. 저는 아샷추에 샷추가까지 해서 더 진하게 먹는데도 맛있어요. 다만 픽업대에 쓰레기통이 오른쪽에만 있어서 아쉬운데 왼쪽에도 있음 좋겠어여
라떼 거품 걷고 나면 절반 보다 우유가 조금 더 있는 정도예요.저뿐만 느끼는게 아니라 같이 다니는 직원들도 가게 변하고 양 너무 적어졌다하는데..직원분께 말씀드렸더니 정량이예요. 이러시는데 진심 통통한 알바 여자분 대응이 너무 불친절해서 없어서 더이상 안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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