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커피가 좀 밍밍해요...ㅜ
아침 출근길에 패스오더로 카페라떼 주문하고 “주문번호 1번이요”하고 찾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아메리카노 맞으시죠?”라고 되물어서 바쁘고 정신없어서 착각하고 받아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다시 가서 잘못 나왔다고 말씀드리니 “아메리카노라고 물어봤잖아요”라는 말만 계속 반복하면서 책임을 끝까지 소비자한테 돌리는게 기분이 별로 안좋았습니다. 제가 주문번호를 말한 건 아예 무시하고, 본인들 실수는 인정하지 않고 소비자 탓으로 돌리는 태도에 정말 황당그자체... 책임 회피하는 느낌이 너무 들고, 주문번호를 분명히 말했고, 주문 확인은 직원이 해야 하는 기본 절차인데 그걸 안 한 건 본인들인데... 사과도 없이 말 장난처럼 계속 따지는 태도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가족 운영이라 그런지 직원 교육이 전혀 안 되는건지, 바쁜 출근 시간대에 이런 응대를 겪으니 기분만 상했습니다. 최소한 주문 확인은 기본이고, 잘못 나왔으면 인정하고 바로 해결해주는 게 맞지 않나요?
주문이 밀렸는데 여유롭게 만들더라구요 패쓰오더로 미리 10분 뒤 픽업 주문했는데 20분 넘게 걸리고 이 지점은 위치는 좋은데 머리짧은 직원은 세상 불친절해서 갈때 마다 부쾌해요
라떼보다 가벼워서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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