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사무실을 나와 컴포즈커피로 걸어가는 길에 패스오더로 주문했고 3분 만에 도착했는데, 제가 주문한 라떼는 이미 종이컵과 플라스틱 뚜껑에 담겨 나와있었서 바로 픽업 가능했어요. 사장님은 엄청 바빠 보이셔서 시럽 펌핑 2회 , 텀블러를 가져간다는 요청 등은 신경쓰지 못하셨던걸로 판단이 됐어요. 바쁘신 모습을 잠시 지켜보다가 말할까 말까했는데, 밖에 기다리는 손님들도 많기에 그냥 텀블러에 옮겨 담아서 나왔습니다. 먹어보니 시럽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달달함이 전혀 없었어요... 전에도 이벤트 혜택으로 커피를 마신적이 있었는데 동일한 취급을 당했던 적이 여러번 있어요. 첫 주문 할인1500원짜리 라떼가 참으로 쓰네요.
금방 나왔어요
근처의 다른 매장에도
많은 스토리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