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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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으로 해서 집 가져 와서 먹으려니까 삼겹 비빔면에 소스가 없어서 전화했더니 다시 와줄수 있냐함 그래서 동생이 사람이 뭐 실수할수도 있지 다시 갔다올게 해서 갔다오라했는데 먹는 흐름도 끊겼고 다시 받아온거 보니 삼겹살도 양이 더 작아진거같음 엄청 작게 다섯 조각이 다였고 음료라도 서비스 줄줄 알았는데 안줌 실수는 매장이 했는데 고생은 우리가 하고 왔다 갔다 두번이나 했는데 좀 그럼
근처의 다른 매장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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