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9드디어 집앞에도 디카페인 아아가 생겨서 좋아했는데 두번사먹었는데 두번다 콜드브루 맛이에요,,,디카아아 맛이 아닌뎅 ㅠㅠ
먹었던 바닐라라떼중 최악이었다 중리 창원 시청점 다먹었지만 이런맛은 처음 밤에 타주신 남자분 다시 배워셔야할듯.. 가루는 녹지않아 덩어리가 씹히고 원래 달지만 너무나도 달아서 결국엔 버렸다 원래 먹었던 생각했던 바닐라라떼의 맛이 전혀아니였음.. 옆에있던 지인도 한입먹어보더니 오늘 왜이렇노? 낮에 여자분은 괜찮았습니다! 충격의 딥바닐라라떼.. 더 배워서 타주세요🙏
B타입으로 주문했는데 A타입으로 주셨네요. 벌써 두번째 입니다.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패스오더 첫 주문인데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회사근처고 픽업 시간까지 선택할수있어서 출근시간 맞게 선택해서 간건데 샵라떼 4잔 주문했는데 1잔만 만들어놔서 제가 주문 잘못했나싶어 한잔이냐고 물으니 당당히 네하시면서 아차싶으셨는지 주문표 보시더니 4잔이세요? 하면서 만드시던데… 그리고 제가 도착했을때는 주문받고 계시던데 그 분보다 제가 먼저 패스오더로 주문한거고 실수하셨으면 제꺼부터 만들어야하는데 저보다 늦게오신 주문받으시는 분꺼 만들고 나서 제꺼 만들더라구요 덕분에 더운데 한참 기다렸구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없고~ 머리도 묶지않고 앞치마도 차지않은채 트레이닝 복장 그대로~ 저희 집앞 상가 해쉬 직원분들은 망에 머리묶고 유니폼 입고 앞치마까지 착용하시고 일하시던데 월영점 실망그잡채였습니다 알바생 교육 잘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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