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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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7시 좀 넘어서 커피점 연 곳 찾다가 처음 온 곳입니다. 청년 2명이 있고 이제 막 오픈한 듯 아직 짐정리가 진행중인 듯 했어요. 하지만 아침 일찍 그것도 주말에 열어서 하는 것도 기특하고 작은 가게지만 그 안에 그들의 큰 꿈이 있을거라 상싱하니 엄마뻘 나이인 저로선 왠지 뭉클. 커피는 누룽지맛 선택했는데 산도 없는 커피 좋아하는 저에겐 너무 맛있었네요.(커피 애호가) 금방 문닫는 커피점 많던데 초기에 힘들겠지만 잘 버텨서 토, 일 아침에 커피 찾는 이에게 반가운 가게가 되길 희망합니다. 원래 스토리 안적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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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있고 친절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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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착 하기도 전에 준비를 먼저 해주셔서 좋았고 커피를 많이 달게 먹어서 시럽을 3번 넣어달라고 했는데 부탁사항도 잘 들어주셔서 좋았어요 !! 번창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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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아.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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