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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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스라지 커피점 단골입니다 ☕️ 항상 따뜻한 카라멜마끼아또만 마시다가 오늘은 아이스로 주문했더니, 사장님께서 “오늘은 아이스로 드시네요?” 하고 바로 알아봐 주셨어요 ㅋㅋ 자주 오는 것도 기억해 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갈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 카라멜마끼아또도 여전히 맛있었는데, 뚜껑에 직접 그려주신 고양이 그림이랑 ‘Have A Good Day’ 문구가 너무 귀여워서 마시기 아까울 정도였어요 ㅋㅋ 이런 소소한 정성 덕분에 더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오래오래 장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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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고 친절하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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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 집에서 커피 안내려오면 한번씩 사러가는데 오늘 알바생님이 깜찍하게 그려주셔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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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아 한잔^^ 귀여운 그림이 오늘도 있어서 먹고 버리기 아까워요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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