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39아아
오후 8시 주문한 커피 찾으러 갔습니다. 앞에 한팀 계셨구요. 서있어도 인지하지못하는거 같아 문소리를 내고 패스오더 주문했다 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분 입도 벙긋 안하고 커피를 손으로 가리키더군요. 팔을 뻗을 수가 없는 거리에 있어 달라고 했더니 바깥 주문대로 빼고는 가져가라는 시늉 하더군요. 역시 입도 벙긋 안하고.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커피 사러 갔는데 직원분의 나쁜 기분까지 제가 받아야 하는 건가요? 다시는 안가겠습니다.
따뜻한 카페라떼랑 시원한 바닐라라떼 두잔~커피중독자의 오늘 메뉴입니다 ㅎ
따뜻한 커피가 절로 땡기는 계절이 왔네요. .잘 마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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