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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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 주문한 커피 찾으러 갔습니다. 앞에 한팀 계셨구요. 서있어도 인지하지못하는거 같아 문소리를 내고 패스오더 주문했다 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성 직원분 입도 벙긋 안하고 커피를 손으로 가리키더군요. 팔을 뻗을 수가 없는 거리에 있어 달라고 했더니 바깥 주문대로 빼고는 가져가라는 시늉 하더군요. 역시 입도 벙긋 안하고.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커피 사러 갔는데 직원분의 나쁜 기분까지 제가 받아야 하는 건가요? 다시는 안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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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날이었는데 커피 마시고 힘냈어요~^^ 그리고 돌체라떼와 흑당카페라떼를 덜달게 해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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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달고나 빠뜨리고 이번에도 달고나카페라떼 hot에 달고나 없고 카페라떼 시럽 추가했는데 시럽이 달고나카페라떼 hot에 가있네요ㅜㅜ 달고나카페라떼는 4000원이고 그냥 카페라테는 2700원이면 1300원 손해라는 사실ㅜㅜ 저번에도 그래서 패스오더 안할려고 했는데ㅜㅜ 너무 바빠서ㅜㅜ 제발 부탁드립니다 주문 내역 좀 자세히 봐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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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어제는 달고나라떼에 달고나가 없고 오늘은 카페라떼에 시럽 넣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시럽도 안 넣어주시고ㅜㅜ 조금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릴게요ᆢ 패스오더로 주문하니 그냥 직접 가거나 배민이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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