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아침에 아메리카노 한 잔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기분탓인가 싶어 몇 번 넘어가다가 아침 오전에 일하시는 젊은 여성분이 인사도 안하고 그냥 커피만 한 손으로 턱 건내주십니다. 어느순간부터 저도 따라서 인사안하게 되고 아침시작부터 기분이 안좋아져서 앞으로 이용안하려합니다 ! 저는 뭐 커피 한 잔 사먹는 사람이지민 아마 저랑같은 시간 이용히시는 분들은 같은 생각이시라 생각이 듭니다 ! 사장님 따님분이라고 하니 개선이 되긴 어려울 것 같아 제가 떠납니다 ^^
패스오더로 4잔시켰고 바로 픽업도 막아두셔서 5분뒤 픽업으로 주문했는데 동생이 픽업가니 곧 도착하면서 4잔이나 시켰다는 말을 손님 앞에서 하셨네요 ? 패스오더 뿐만 아닌 매장에 가는데 직원분 딸 같으시던데 커피 한 잔 만드는데도 빈둥거리고 돈 내고 사먹는 사람 기분을 하루도 빠짐없이 나쁘게 만들어요 ^^ 진심으로 한 번쯤 사과 받고싶을정도네요. 장사를 하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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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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