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4디카페인 텐라떼 마셨어요. 너무 달지도, 싱겁지도 않고 크림이 고소해서 유일하게 좋아하는 라떼가 텐퍼센트 텐라떼예요. 얼음이랑 빨대 빼주시고 매장컵에 담아달라는 요청도 완벽히 지켜주셔서 좋았어요.
다크 아메리카노 텀블러에 포장했어요. 산미없이 고소해서 아주 맛있어요.
커피가 맛있어서 종종 손님오실때 배달로 주문하다가 오늘은 지나가는길에 패쓰오더로 포장주문했는데..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 저희남편이 가지러 갓을때 커피를 던지듯이 줘서 매우 불쾌했다더라구요...고객응대에 좀 더 신경써주셨음 좋았을걸 아쉬웠습니다.
다크아메리카노가 산미없이 구수하니 맛있습니다. 좀 진해서 매장에 비치된 냉수를 섞으니 너무 뜨겁지도 않고, 농도가 딱 알맞더군요. 맛있게 마셨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줄여보고자 매장컵 또는 개인컵을 이용하려 노력하고 있어서 요청사항에 '매장컵 사용할게요'라고 적었더니 잘 들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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