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81제가 주문 실수로 따뜻한 라떼를 시켰어요 그건 실수가 맞습니다 그치만 따뜻한 거에 펄추가라면 여쭤봐주실 수도 있었지 않았을까요 ..? 저도 카페에서 오래 일했지만 손님께 여쭤보거든요 펄이 따끗한 가에 들어가면 식감 없이 녹는다는 걸요 .. 그래서 버리고 새로 주문하고 다시 받을 땐 알바분이 너무 불친절하시더라고요 남자 알바분 ㅜ
바닐라 라떼 시간은 잘 지키나 맛이 너무 연해싐
흑당버블티
거의 마시고 나니..ㅜ 먼가 이상해서 열어보니 우유가 안들간걸알았네요ㅜ 바닐라 시럽만 들어간걸알았어요ㅜ 담에는 조금 신경 써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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