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12갈색 계열 단발 머리 직원분 손님 가도 인사도 안하고 한 번 쳐다 보고는 자기 할 일하길래 이름 말하고 음료 찾으러 왔다고 하니 어떠한 말도 대꾸도 없이 음료 띡 주고 다시 자기 할 일 하던데, 여긴 지난 번에도 냅킨 찾으니 자기네는 그런거 없다고 하던데 텐퍼센트 참 좋아하지만 이 매장 관리는 안되는 듯 함
요청사항 확인발해주세요 두번이나 물양 적게 또는 없이 주문해도 평소 레시피 샷추가 해주시네요 10번이용시 3번 격었어요. 싱거운 커피 마시기 싫어요 요청사항 꼭 확인해주세요 다시만들어주신데도 기다려야하고 그냥받아 먹어요
알바생 완전 불친절하네요.. 패스오더 나왔냐는 말에 쳐다도안보고 네 하고 음료 나왔다는 말도 없이 그냥 커피만 턱... 사장님인지 알바생인지 요즘세상에 이런 사람 있냐싶을정도로 불친절해서 다음엔 안가렵니다..
오랜 단골입니다 사장님 바뀌기 전부터도 오래 먹었습니다 바뀌고 나서부터 점점 변해가더라구요 제일 좋아하는 카페였는데.. 그래도 꾹꾹 참았는데.. 맛이 많이 변했고 아르바이트생도 대충하시네요 참다 못해 글 남깁니다 아아도 얼음하고 물 먼저 담고 나서 샷 넣었는데 순서 바뀌면 차이 많습니다 얼음도 대충담으시고.. 정말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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