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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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커피점에서는 안보이는부분이라서 그런지 테이크아웃일때는 하트 안해주는곳도 있든데. 여기는 안보이는곳에도 정성껏 여쁜 하트 만들어 주셔서 세심함과 정성이 느껴져요. 그래서 집에 가까운 몆가지 브랜드 커피점이 있지만 멀어도 여기 카페051 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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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옴청 금방 만들어주셔서 예약주문하고 갔는데 가자마자 바로 가지고 왔습니다! 딸기바나나 오랜만에 먹고싶어서 시켰는데 역시나 맛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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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맛나게먹고있어요~ 근데 오늘은 남자직원이 주던데 제대로 안갈린 얼음이 엄청많고 큰빨대에 걸릴정도였어요.. 여태먹을땐 스무스처럼 얼음이 엄청 잘게 갈려서 좋았는데 남자직원분이 줄때마다 얼음이 엄청 크고 스무디가 맛이 없어요 실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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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쯤 위에 아디다스 츄리닝 입으신 여자 알바분 엄청 일하기 싫으신표정ㅋㅋㅋ 시럽2번 넣어주신거 맞나요? 했더니 대답도 안하시고;; 다시 여쭤보니 쳐다도 안보고 만사 귀찮은표정으로 모기만한 목소리로 대답을;; 요새 손님들 대부분 포장이고, 매장에서 드시는분 거의 없으시니 귀찮게 하는 손님도 많이 없으실텐데 한두마디 질문은 웃으면서 받아주세요~ㅎㅎ 제가 뭐 파리도 아니고 그렇게 귀찮은 표정으로 얘기해주시면 제가 민망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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