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6사장님 사장님이 있으실 때는 음료 맛이 괜찮은데... 주말에 갈 때마다 음료가 다 밍밍하고 싱거워요ㅠ 커피도 한번씩 샷 다 넣은거 맞나? 그렇고.. 모카시켰는데 물에다가 초코 조금 탄 맛이에요ㅜㅜ 초코물 먹는느낌..ㅠㅠ
사장님이 너무 불친절한 느낌 인사도없고 갔다오면 기분 별로임
1. 매실에 샷추가 2잔 시켰음 2. 아메리카노로 잘못줘서 직접 매장 방문 후 음료 받아옴 3. 먹어보니 매실만 있고 샷이 빠져있음 4. 다시 가는 자체가 화나서 전화했는데 계속 안받음 음료 한잔 제대로 못먹어보고 화만 나네요 전화 다시 올때까지 음료 안버리고 놔둘테니 환불을 해주시든 , 대처 방안 연락 바랍니다.
자주 이용하는 단골입니다. 사장님은 매번 친절하신데 주말 알바하시는 분은 항상 퉁명스럽게 하셔서 기분이 좀 안좋았지만 그래도 가까운데 있는 커피숍이라 자주 이용을 하기 때문에 별 말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수로 따뜻한 커피를 시켰고, 찾을때 주문을 잘못했으니 죄송하다 말씀드리며 정중하게뜨거운 커피에 그냥 얼음만 넣어 달라 했더니 싫은 티를 팍팍 내는 겁니다. 바쁜 상황도 아니고 혼자 휴대폰을 보고 있었습니다.기분이 몹시 불쾌했지만 급해서 그냥 왔고, 한시간 뒤커피한잔 더 주문할게 있어 패스오더로 다시 주문했고, 운전 중이라 휴대폰을 볼수없어 당연히 정상 주문된거로 생긱하고 찾으러 갔는데 주문이 많아서 바로 취소했는데 연락 못 받았냐는 겁니다. 일요일 12시로 주변에 사람도 아무도 없어서 전혀 안바빠 보였고, 기분이 너무 나빠 진짜 주문이 많은건지 기다려봤더니 커피는 안만들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처음에 잘못 주문한게 기분나빴는지 일부러 제꺼를 주문취소한거 같습니다. 손님도 가려서 받는건가요? 이 분 때문에 주말 하루 기분을 완전 망쳤습니다. 왜 그런 마인드로 일을 하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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