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020분뒤에 주문했는데 5분만에 조리완료는 뭐죠?
가까워서 자주 가는데... 오전에 일하시는 여성분이 많이 불친절하시네요... 매번 커피 주문하면 창고에서 손님 확인도 없이 말로만 그냥 들고가세요 하시고... 저번에는 주문을 누락하셨길래 주문 다시 확인해달라 요청드려서 누락된 걸 받았고... 오늘은 이거 바닐라 라떼 맞냐고 여쭤보니 맞다고 하시길래 가져가려 했더니 갑자기 가로채셔서 시럽 넣어서 주시네요... 당황했어요... 컵 홀더 있는 상태에서 시럽 묻은 손으로 만져주셔서 컵홀더도 끈적끈적... 끈적끈적한 홀더 만진 손으로 휴대폰을 만져버려서 시럽이 묻어서 터치가 안 돼가지구 화장실 가서 물로 박박 씻었어요... 게다가 샷추가를 체크 했는데 안 한 거랑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ㅠ 가까워서 자주 가는데 갈 때마다 정떨어져요...ㅠ
전에도 그런적 있었는데요...그린티라떼 hot으로 주문했는데 ice로....ㅠㅠ 딸은 주문 내용 모르고 심부름만 한거라 오늘도 그냥 마십니다. 주문확인 잘해 주세요...
빨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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