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681
0
사장님께서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맛있어서 자주 가는 집 앞 카페입니다. 근데 오늘은 처음보는 알바생분이 응대해주셨는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남깁니다. 버블티 2잔에 버블을 추가했음에도,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평소에 비해 펄 양이 턱없이 적어 전화문의해보니 추가가 안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람이라면 실수할 수 있기에 집에 도착했음에도 다시 직접 갔습니다. 그런데 표정도 불친절하셨고, 저희가 음료 다 빼서 드리고, 2잔 모두 추가했는데 1잔만 넣어주셔서 다시 확인시켜드리고.. 그런데 그 모든 과정에서 사과 한마디 없이 굳은 표정으로 응대해주셔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손님 한분마다 기억해주시면서 응대해주셔서 나쁜글은 절대 안쓰려했지만, 직원 교육에 조금 더 신경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
1
0
잘 먹고 갑니다. 뽕뽕커피 이름도 재밌고 너무 맛있네요. 종업원분도 친절하시구요.
1
0
아메리카노, 헤이즐넛라떼 주문 했어요. 이름을 적어 주시거나 뚜껑을 다르게 해주시던데 요즘은 아니네요. 뚜껑 열고 찾기! 뚜껑보고 깜짝 놀랐어요. 먼지와 커피자국이.. 뚜껑열고 마셔야 겠어요. ㅜㅜ
0
0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