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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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일요일 오후 3시 20분경 고속도로 올리기 전 패스워드로 신청한 카페라떼 1잔. 도로가에 차를 주차하고 있으니 직원이 따뜻한 라떼를 1잔 들고 뛰어나와서 하는 말 라떼 주문하셨죠? 많은 커피숍을 다니면서 오늘 같은 일을 처음 당해봐가지고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그 친절함에 감동, 아주 감동받았어요. 이제 양산에서 커피 마실 때는 무조건 원유로 양산 동면 금산점을 이용하겠습니다. 일요일 오후 3시 20분에 원유로를 책임지고 계셨던 직원분, 오늘 친절 아주 감사해요. 덕분에 남은 하루가 행복해졌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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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바뀌신지 조금 되셨죠 아마? 이상하게 요즘 커피 맛이 더 좋아진것 같아요! 원두가 바뀐건지 메뉴얼이 달라진건지는 몰라도 시그니처원두만 이용하는데 분명히 맛이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바쁘시지 않을때는 항상 커피를 차까지 배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알바분도 해주셨습니다. 감동 ㅠ 그리고 아마도 교육을 해주시지 않았나 싶은데 알바분들만 계실때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얼음 넣어주십니다 ㅋ 저는 너무 좋습니다~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모여서 감동이 되었고 별다방 바이바이 하고 시외로 나가는 길에는 DT처럼 이용 잘하고 있습니다. 제발제발 번창하세요! 제가 이용 많이 할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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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문. 친절한 여자분 잘 먹겠습니당. 아참 산림청 정문앞엔 주차단속 사각지대랍니당. 잠시주차시 이용할때 맘이 편하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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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고속도로 타기전 늘 네 식구 아이스티 한잔씩 사러 들릅니다. 매장 앞에 도착하자마자 네 잔 가지고 차로 와주셔서 앉아서 편히 받아갑니다^^ 픽업시간도 아닌데 이런 세심함에 감동하고 스토리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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