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패스오더로 아아시키구 매장에서 흑당밀크티, 죠리퐁 시켯는데.. 죠리퐁이 아니라 밀크티를 주셨네요 ㅠ 애기가 먹다가 남겨서 애기엄마가 먹었는데 죠리퐁이 아니고 밀크티 맛이 난다해서 맛을 봤는데 진짜 밀크티네요ㅠ 첨에 죠리퐁도 위에 과자가 없어서 위에 죠리퐁 과자 넣어주시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제서야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그럼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지..말도 없이 당연한듯 다 됐다고 내미시길래 좀 황당했어요 죠리퐁 안먹어본것도 아니고.. 죄송하지만 재료가 소진됐다는데 괜찮으시냐고 하신것도 하니고, 심지어 밀크티로 잘못 제조를ㅠㅠ 카페인든거라 애기엄마한테 미안하더라구요.. 담엔 좀 더 신경써주세요..ㅠ
날씨가 추운날엔 따뜻한 커피한잔 갈때마다 친절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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