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35엥 빽스치노 처음먹는데 원래 음료가 프라푸치노가 아니고 라떼인가요 아이스크림 안섞고 바로 다먹고 밑에보니 완전 물인 라떼만..얼음도 전혀없으니 라떼 느낌마저 없고 믹스커피 밍밍한 물에 타놓은거같아여 저번에도 실망해서 안갈라다가 갔는데 이제 안가야겠어요ㅠㅎ
아니요. 혹시 알바생 바꼈나요..? 예전에 진짜 자주 갔었는데 최근엔 얼음양이 훨씬 많아지고 음료 양이 너무 줄어서 놀랬네요; 너무 밍밍해요
아샷추 꿀맛
엄청빠르게나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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