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18출근시 직장동료들과 함께 하려고 가끔 주문하는편인데 오늘 복숭아 아이스티 주문시 샷 2 추가했는데 단맛은 전혀없구요 쓴 커피맛과 섞여서 단것도 아니고 커피맛도 아닌맛이라 전화했더니 본인은 레시피대로 했다는데 제가 안먹어본것도 아니고 먹어본건데 이번은 너무 아니었는데..본인이 맞게했다고하니까 너무 황당하네요. 가지고 매장으로 갈려고했는데 동료들이 그냥 먹자고해서 사무실에 있는 아이스티 8개정도 넣어 섞었더니 단맛이 나서 그냥 먹었습니다 그냥 미안하단말한마디면 됐었는데 다음번 주문은 좀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패스오더를 해도 여긴 늦어요.. 맨날 전에 손님 부터 주는듯;;패스오더 먼저 아닌가요?
휘핑을 이따구로 주네요 너무하네
굿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