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매장 들어가니깐 밝게 인사해 주시고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음료 받았네요~ 커피도 탄맛이 적고 부드럽게 넘어가서 맛있어요. 소세지빵도 한 끼 식사용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무엇보다 매장이 정말 깔끔해 보이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믿고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많이 이용할 것 같아요.
점주님을 만나면 얘기를 할까하다가 어느 시간대에 계시는지 몰라서 글로 남깁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자주 애용하는 빽다방인데 여자직원분이 점주이신지 알바이신지 모르겠지만 황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픽업할때 가져가건말건 인사나 맞게 가져가는지 확인도 안하고… 한시간걸리는 출근길이라 주로 커피와 빵종류를 같이 주문해놓고 찾으러 가는데 1. 빵이 차가운 상태인적 ->소세지빵에는 모짜렐라 치즈까지있는데 냉장고에서 막꺼낸상태그대로 ->피자빵은 비닐포장 그대로 차가운상태 한번은 이거 이대로 주는거냐했더니 주문할때 옵션에 데워주세요를 체크안해서 그렇다네요 그제서야 데워드릴까요 물어보면 패스오더로 미리 주문을 왜하나요 … 2. 연유라떼가 그냥 카페라떼인줄 -> 픽업해서 한모금하는데 일반적인 라떼맛이라서 몇번 더 마셔봤지만 달달한맛이 나지않아서 제가 잘못가져온건가해서 전화하여 제가 혹시 다른분꺼를 가져왔나물었더니 많이 잘 저어드셔보라고 ….. 아무리 연유가 무게감이있어서 가라앉더라도 ㅡ 한참 흔들고난후에 연유의 달달함이 한꺼번에 올라오는 이정도면 아예 그냥 연유먼저 부어놓고 내려지는커피 기다리다가 위에 훅부어 그냥 내준건데…. 남자직원분도 계시던데 그분이 점주님이신지 모르겠지만 매번 픽업전에 따뜻하게 가져갈수있게 신경써주시고 뭘 하시다가도 확인하고 내어주시는데 참 다르다 싶네요
추운 겨울.. 크룽지 직원 누락으로 다시 또 방문ㅠ 왜 이리 실수가 많은지.. 메모에 적힌대로 덜 달게.. 미반영.. 다른 날 주문도 누락. 매번 4잔 시킬 때만 실수가 많은듯.. 2잔일땐 괜찮았는데.. 다시 시키긴 쫌! 빽~
바나나카페라떼 덜 달게 메모 했는데 메모를 제대로 확인을 안하셨는지 넘넘 달아서 먹기가 힘드네요..ㅠ 바나나카페라떼 덜 달게하면 넘 맛있어서 빽 가는건데.. 4잔 시켜서 넘 정신이 없었던건지 다시 가긴 귀찮고 4천원 버림ㅠ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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