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5아접때 해운대 아쿠아리움도 안내 제대로 안 해주셔서 기분 나빴었는데 음료도 이렇게 대충 만들어주시고 솔직히 자주 갈 때마다 음료 실수하셔서 다시 제조해 주신 적 많지 않으세요? 오늘은 카페모카 초콜릿 시럽 빨대로 빨아들이기도 힘들 정도로 그대로 바닥에 깔려있네요 접때는 안이랫어서 자꾸 비교하게 되고 기분 상하게 되네요
산미가 드러 나는 걸도 주문했는데 혀에 닿고 1초후 드러나고 향은 아몬드와 땅콩 향이나요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에요 물의 비율과 에스프레소의 비율을 잘맞춘것 같아요 게다가 도징컵을 쓰다니 칭찬합니다
샥라떼 사진으로 봤는데 맞있어보였는데 직접 마셔보니깐 에스프레소 자체도 카라멜틱하고 우유랑 섞었을때도 느끼하지않고 쌉쌀한 후미와 달콤한 크림과 만나서 생에 첫 블루샥의 좋은 이미지를 입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크림이 너무 물같아요 좀더 쫀쫀하면 좋겠어요
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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