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1매장에서 먹는걸로 500원 더 결제했는데 직원실수로 종이컵에 나오네요. 매장으로 선택했는데 이 컵 사용해도 되냐?물으니 떨떠름하게 된다해서 앉아서 다 마시고 컵 반납하며 안녕히계세요~하니까 눈마주치고도 한마디없이 쌩!!!한 태도가 참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요일 오후시간 직원분 태도 개선이 절실합니다. 이런 글을 처음 남기는데 직접 이야기할까하다가 옆에 다른 손님들계셔서 여기다 써요. 돈쓰고 기분상하고 가네요 참...
항상 운동가기전 편하게 주문해요~
조리중이라고 예정시간보다 초과해서 계속 기다렸는데, 너무오래걸려가보니 커피달랑 얹여놓으시고 카운터에 안계셧네요.. 시간이 돈이에요 사장님!♡앞으로 조리끝낫다고 알람보내주시길바랍니다
바닐라빈 라떼 찐이네요!!!!! 마시면서 뷰티풀 외침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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